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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이사직서 끌어내린 '주주의 힘'…재계 파장은?

입력 2019-03-28 08:11 수정 2019-03-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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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양호 한진 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대표 이사직을 박탈 당했습니다. 앞서 전해드린 대로 어제(27일) 대한항공 주주 총회에서 조 회장의 사내 이사 연임안이 부결됐습니다. 주주들의 손에 의해 재벌 총수가 물러나게 된 첫 번째 사례입니다. 국내 경제계에 미칠 파장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정철진 경제 평론가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조양호, 대한항공 주총서 사내이사직 박탈


  • 주주 손에 물러난 첫 총수…한국 재계에 큰 의미


  • 달라진 국민연금…스튜어드십 코드 첫 사례


  •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경영권 박탈 아니다"


  • 조양호, 한진칼 통해 영향력 행사 가능


  • 재계 "지나친 경영개입…연금사회주의 우려"


  • 총수 끌어내린 국민연금의 힘…다음 타깃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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