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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부처 청문회 마무리…보고서 줄줄이 불발, 문제점은?

입력 2019-03-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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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을 이끌 7명의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가 어제(27일) 마무리됐습니다. 역량 검증이나 정책 질의 보다는 후보자 개인에 대한 의혹에 집중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후보자들의 업무능력과 도덕성 문제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놓고 여야의 충돌이 계속해서 어어질 전망입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와 한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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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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