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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9-03-2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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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22일) 밤에 태국행 비행기를 타려다가 긴급 출국금지를 당한 김학의 전 법무차관이 결국 검찰의 '강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법무부 과거사위원회의 결정으로 김 전 차관의 '뇌물 혐의'부터 다시 수사가 이루어지게 됐습니다. 과거 수사를 방해한 것으로 의심받는 박근혜 정부 청와대 인사들도 수사 대상이 됐습니다. 이처럼 검찰이 신속하게 나서는 배경에는 김학의 전 차관 본인이 있습니다. 대역까지 내세워서 시선을 피하며 출국을 시도한 것이 결국 자승자박이 된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별장 성범죄 의혹'이 불거진 뒤에 6년 동안 제대로 조사를 받지 않았고 최근에도 소환에 응하지 않았던 김 전 차관에 대해서 벌써 3번째 수사에 나서는 검찰이 이번에는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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