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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2부

입력 2019-03-25 23:10 수정 2019-03-2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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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영무자.

풀어서 쓰면 '그림자 무사'라는 의미의 가게무샤는 일본 전국시대에 성행한 위장 전술입니다.

주군을 보호하기 위해 닮은 사람을 대신 앞에 내세워서 위험을 피한다는 것이지요.

권력의 대역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워서인지 비슷한 내용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여러 차례 변주돼서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이 가게무샤는 현대사에서도 종종 등장하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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