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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9-03-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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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사위, 김학의 뇌물혐의 수사 권고

별장 성범죄와 뇌물 의혹이 제기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해 법무부 과거사위원회가 먼저 '뇌물' 혐의를 빠르게 수사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박상기 장관은 이같은 권고를 검찰에 전달했고 곧 검찰 수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2. 박근혜 청와대 '수사방해' 혐의도 수사

'김학의 별장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에 근무한 곽상도 전 민정수석과 이중희 전 민정비서관에 대한 수사도 진행됩니다. 당시 민정수석실에 근무했던 두 사람은 김 전 차관에 대한 경찰의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 김은경 전 장관, 잠시 뒤 구속여부 결정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의 인사에 개입했단 의혹과 관련해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의 구속 여부가 밤 늦게 결정됩니다. 김 전 장관은 산하기관 임원들에게 사퇴하도록 압력을 넣고, 채용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4. 사흘 만에 복귀…연락사무소 '정상화'

지난주 금요일에 철수했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북측 직원 일부가 사흘 만에 복귀했습니다. 남북 연락대표 간 협의도 평소대로 진행되며 기능도 정상화 됐습니다.

5. 미쓰비시중공업 상표권·특허권 압류

미쓰비시 중공업의 상표권과 특허권을 압류해 달라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해 배상하지 않고 있는 일본 기업의 국내 자산이 압류된 것은 신일철주금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6. 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씨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34살 김다운의 나이와 이름이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내일(26일) 김 씨를 검찰에 넘기면서 마스크 등을 씌우지 않고 얼굴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7. 면세품 보따리상에 인천공항 '몸살'

면세품 보따리상들로 인천공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포장 쓰레기가 쌓이고 출발까지 늦어지자 아시아나는 '탑승구 짐 부치기 서비스'를 모든 노선에서 중단할 예정입니다.

8. '낚시 포인트' 알박기…'불법 좌대'

낚시할 때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불법 좌대들이 이렇게 강변에 늘어서 있습니다. 1년 내내 알박기 식으로 두거나 아니면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잠시 후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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