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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중국 보아오 포럼 26일 개막

입력 2019-03-2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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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액·상습체납자 체납액 107조"

고액에 상습 세금체납자들 명단이 공개되기 시작한 게 지난 2004년이었는데 그때부터 지난해까지 신상이 공개된 사람들이 7만 4천여 명이고, 이들이 내지 않은 체납책은 107조 8천여 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 내용입니다. 조 의원은 징수는 1.3%만 됐다며, 징수 업무에 지금보다 많은 인력을 배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 가장 오래된 식당 상표 '우래옥'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국내 식당 상표는 서울 을지로의 냉면집 '우래옥'이었습니다. 1969년 11월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외국 상표까지 포함시키면 우래옥보다 9개월 빨리 등록을 한 맥도날드가 최장수 상표였습니다. 상표권은 10년 동안만 보호되고 이후에는 10년마다 존속기간 갱신을 해야 계속 쓸 수 있습니다.

3. 중국 보아오 포럼 26일 개막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중국 보아오 포럼이 내일(26일)부터 나흘동안 열립니다. 세계 정·재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낙연 총리, 또 포럼 이사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연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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