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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 청춘 3인방 앞에 나타난 '핵폭탄급' 첫사랑

입력 2019-03-20 14:08

'눈이 부시게' 후속, 3월 25일(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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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후속, 3월 25일(월) 첫 방송

'으라차차 와이키키2' 청춘 3인방 앞에 나타난 '핵폭탄급' 첫사랑
'으라차차 와이키키2' 청춘 3인방 앞에 나타난 '핵폭탄급' 첫사랑

'와이키키' 청춘 3인방이 첫사랑과 재회한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오는 3월 25일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측은 19일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와 레베카로 뛰어든 문제적 신부 문가영의 단체 '동공지진' 현장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들고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지난 시즌 대학 동창들을 꼬여냈던 이준기(이이경 분)의 마수가 이번에는 고등학교 동창 차우식(김선호 분)과 국기봉(신현수 분)에게 뻗친다. 여전히 망할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와이키키'에 한수연(문가영 분), 김정은(안소희 분), 차유리(김예원 분)까지 입성하며 벌어지는 골 때리고 '빡센' 청춘들의 파란만장 생존기가 포복절도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와이키키 3인방 차우식, 이준기, 국기봉과 이들 앞에 예고도 없이 나타난 첫사랑 한수연의 핵폭탄급 존재감이 폭소를 유발한다. 한때 '후암고'를 주름잡던 절친에서 바람 잘 날 없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를 위해 다시 뭉친 극한청춘 3인방. 온갖 사건 사고를 함께한 준기의 고물차 '레베카'를 끌고 집을 나섰다가 트렁크에 숨어있던 수연과 재회한다. 웨딩드레스까지 입고 나타난 첫사랑 한수연의 모습에 단체로 '멘붕'에 빠진 모습. 당혹감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우식과 동공 확장된 준기, 어리바리 기봉의 멍한 표정이 폭소를 유발한다.

무엇보다 웨딩드레스 차림에 눈물범벅이 된 수연의 비주얼도 궁금증을 증폭한다. 학창시절 우식, 준기, 기봉에게 첫사랑의 열병을 앓게 했던 '후암고' 여신 한수연. 무슨 사연인지 운명처럼 준기의 '레베카'에 몸을 던지며 '와이키키'에 입성한다. 세상 물정 모르는 철부지 수연의 험난한 홀로서기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첫사랑과의 재회마저도 '와이키키'스러운 이들의 만남이 어떤 웃음을 유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인생의 바닥까지 찍은 세 친구들 앞에 갑자기 들이닥친 첫사랑과의 재회가 예측 불가한 웃음을 자아낼 것"이라며 "버릴 캐릭터 하나 없는 청춘 군단의 참신한 에피소드가 지난 시즌을 능가할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이창민 감독과 김기호 작가 등 '웃음 제조 드림팀'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오는 3월 25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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