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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조, 조양호 회장 부자 '강요죄' 등 고발

입력 2019-03-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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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식을 가진 직원들에게 위임장을 쓰도록 압박하고 있다는 의혹을 얼마 전에 보도해드렸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와 직원연대, 그리고 참여연대 등은 19일 조양호 회장과 조원태 사장 부자를 강요죄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27일 열리는 주총에서 사측이 조 회장의 이사 연임 안건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찬성한다는 위임장을 쓰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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