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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이 부시게' 한지민♥남주혁, 첫 키스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19-03-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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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11회는 시청률 10.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알츠하이머에 걸린 혜자(김혜자 분)의 뒤엉킨 기억의 퍼즐이 맞춰지며, (한지민 분)와 준하(남주혁 분)의 진짜 이야기가 그려졌다. 자해하려던 준하를 혜자가 말리면서 두 사람은 연인이 됐다.

혜자는 데이트를 시작하고 내내 손만 잡는 준하 때문에 속을 태우다 키스 받기 대작전을 펼쳤고, 프러포즈를 받기 위해 여행을 계획했다. 그러나 눈치 없는 준하 때문에 첫 키스에 실패했다. 결국 통행 금지 시간에 맞춰 혜자를 바래다주던 길, 갑자기 맞닥뜨린 경찰에 몸을 숨긴 두 사람은 드디어 혜자가 바라던 첫 키스에 성공했다.
(▼ 영상 확인)
 
18일(월) 새롭게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준하와 혜자의 첫 키스와 데이트 장면의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반지를 줍기 위해 얼음장 같은 물에 들어갈 때도 남주혁은 한지민을 배려해 본인이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줬고, 한지민은 손이 시린 남주혁에게 핫팩을 건네는 등 현실에서도 서로를 배려했다.
(▼ 영상 확인)
 
한편 '눈이 부시게' 최종회는 오늘(19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 '눈이 부시게' 무료 클립 다시보기(클릭)
 
[영상] '눈이 부시게' 한지민♥남주혁, 첫 키스 비하인드 공개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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