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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세월호' 다룬 연극 7편 공연

입력 2019-03-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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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산 유적서 쇳물 틀 받침대 발굴

울산에서 대표적 철 생산 유적지인 쇠부리터에 대한 발굴조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표편에 드러나 있던 제련로 일부와 석축 시설 외에 박석시설 쇳물을 담아내던 틀의 받침대가 확인됐습니다. 다른 제철 유적지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았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2. '세월호' 다룬 연극 7편 공연

세월호를 다룬 연극 7편이 차례로 무대에 올려집니다. 다음달 4일부터 7월 7일까지 프로젝트 '2019 세월호 : 제자리'가 공연이 됩니다. 세월호 유가족 극단의 공연도 있습니다.

3. 제주 4·3평화상에 현기영 작가

제3회 제주4·3평화상 수상자로 현기영 작가가 선정됐습니다. 제주 출신으로 1978년 북촌리 대학살을 다룬 소설 '순이삼촌'을 발표해 4·3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진상규명 운동에 힘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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