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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광주비엔날레 첫 외국인 감독 별세

입력 2019-03-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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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시청 로비에 복합도서관

부산시청사 1층 로비에 복합 공공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딱딱한 행정공간을 책과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내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광주비엔날레 첫 외국인 감독 별세

지난 2008년에 광주비엔날레 총 감독으로 첫 외국인 감독이었습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출신 큐레이터 엔위저가 암 투병 끝에 향년 56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술계의 오바마로 불렸습니다. 2015년에는 아프리카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베네치아 비엔날레 총감독을 맡기도 했습니다.

3. 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후보 확정

2년여 동안 회장 없이 운영돼온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회장을 뽑는 선거 절차에 들어갑니다. 오는 25일까지는 새 회장을 선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오늘(18일) 이사회에서 각 구단에서 한 명씩 회장 후보를 내서 10명의 후보를 결정하고 투표 방식도 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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