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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마약·유착 의혹…'버닝썬 사건' 수사 쟁점은

입력 2019-03-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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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관계 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유포한 가수 정준영 씨와 외국인 투자자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 멤버 승리가 밤샘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앞서 전해드린대로 국민권익위원회는 대검찰청에 버닝썬 사건 자료를 모두 넘기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과 연예인 클럽 등의 유착 의혹이 규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손수호 변호사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승리, 16시간 밤샘 조사 받고 귀가


  • 승리 "입영 연기 신청할 것" 밝혀


  •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등 조사 핵심은?


  •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등…수사 착수?


  • 정준영, 모발 등 제출…마약 혐의 수사도


  • 정준영 휴대전화 제출했다는데…


  • 연예인-경찰 고위직 유착 수사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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