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낚시꾼 스윙' 최호성, 유럽투어 데뷔전 첫날 2오버파

입력 2019-03-15 09:50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독특한 낚시꾼 스윙으로 골프계 스타로 떠오른 최호성 선수가 유럽투어 데뷔전에서 '2오버파'로 출발했습니다.

최호성은 현지시간 14일, 유럽 프로골프투어 케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6개를 기록했습니다.

유럽투어는 대회 개막에 앞서 최호성이 고등학교 때 사고로 손가락을 잃은 이야기 등을 웹사이트에 자세히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

키워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