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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탄력근로 논의' 경사노위 회의 재소집

입력 2019-03-1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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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내기철 물부족 사태 없을 듯

이번달과 다음달 모내기 철입니다. 강수량 또 저수율이 또 중요하죠.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다만 5월에는 비가 좀 적게 올 것으로 예상이 돼서 관심지역을 중심으로 정부가 가뭄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2. 현대차-일부 카드사 수수료 타결

카드 수수료 인상 문제 때문에 갈등을 이어갔던 현대차와 카드사들인데요. 일부 카드사와 합의를 봤습니다. 국민, 현대, 하나, 농협 씨티와는 협상이 타결되면서 이들 회사 카드로는 현대차를 살 수 있게 됐는데요. 신한, 삼성, BC, 롯데카드와는 아직 협상의 결론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3. 경사노위 회의 재소집

탄력근로제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할 사회적 대화기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본회의 지난주 목요일로 예정이 돼있었는데 노동계 대표 3명이 참석하지 않겠다고 해서 무산이 됐었습니다. 오늘(11일) 다시 소집이 됩니다. 노동계 대표 위원들이 나올지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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