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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성 센터장 "올봄 고농도 미세먼지·황사…평년보다 나쁠 듯"

입력 2019-03-0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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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악의 미세먼지가 어제(7일)부터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물론 오늘도 일부 지역에서는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틀 뒤 일요일에 예상되는 비가 미세 먼지를 얼마나 씻어낼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그리고 앞서 전해드린 대로 정부가 여러 가지 미세먼지 대책을 쏟아내고 있는데 실효성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과 미세먼지 상황과 대책에 대해 짚어보고, 봄 날씨도 간단히 전망해보겠습니다.

 
  • '미세먼지 감옥' 드디어 해소되나?


  • 최악의 미세먼지 상황…올봄 다시 올까?


  • 봄철 불청객 '황사'…올봄 황사 전망은?


  • 일요일 전국 비소식…미세먼지 씻어낼까?


  • 정부, 중국과 미세먼지 공동 대응 추진

 
  • 국내적 요인 줄이기 대책도 발표…실효성 논란


  • 올봄 날씨, 평년과 비교하면 어떨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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