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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즘애들' 5MC, 여자 씨름 선수단에 대굴욕

입력 2019-02-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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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 다섯 MC는 여자 씨름 선수단을 만나기 위해 거제도를 찾았다.

본격적인 씨름 경기 전 광희는 "저희가 그렇게 약한 친구들이 아니에요"라고 했고, 유재석은 "봐주기 없기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첫 경기는 각 팀 막내의 대결이었다. 하온은 거제 씨름단 서민희 선수와 자세를 잡으면서부터 "형 큰일 난 것 같아요" 하며 두려워했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하온은 모래판에 살포시 눕혀져 웃음을 샀다.
(▼ 영상 확인)
 
유재석은 경기 전 자신감을 보인 것과는 달리 이다현 선수에게 번쩍 들려 좌우로 흔들리다 모래판에 패대기쳐졌다.
(▼ 영상 확인)
 
씨름 대결 후 체력 훈련까지 한 다섯 MC들과 선수들은 남해의 명물 '코끼리 조개'를 먹으며 방전된 체력을 충전하기 시작했다. 체중조절 이야기가 나오자, 광희도 화면에 잘 나오고자 다이어트를 했었다며 사이클과 러닝머신을 많이 해서 살을 뺐다고 했다. 그러자 이다현 선수는 "사이클을 했다고요? 근데 하체가 왜 그래요?"라고 말해, 광희는 "거제도 다신 안와"라며 속상해했다.
(▼ 영상 확인)
 
'요즘애들'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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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즘애들' 5MC, 여자 씨름 선수단에 대굴욕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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