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영상] 쿠바에서도 인정받은 '인맥부자' 류준열, "손흥민과 EXO수호 내 친구"

입력 2019-02-22 11:42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체 게바라와 헤밍웨이의 나라, 쿠바로 떠난 배우 류준열의 여행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목) 첫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홀로 쿠바로 떠난 류준열의 나 홀로 여행기가 공개됐다. 여행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환전을 마치고 친절한 택시기사를 만나 무사히 첫 숙소에 도착했다. 다음날 아바나를 구경하던 류준열은 아름다운 풍경을 감탄하며 계속해서 사진을 찍었다.

또한 류준열은 쿠바에서도 인맥 부자로 인정받았다. 옛 스페인 총독 관저에서 어린이들과 축구를 하던 류준열에게 한 사람이 다가왔고, 류준열은 그 사람에게 "토트넘의 써니보이(손흥민)는 내 친구다"라고 했다. 길에서 만난 EXO 현지 팬클럽 회장에게는 EXO수호가 친구라고 말해, 팬클럽 회장은 깜짝 놀라며 "대박"이라고 말했다.
(▼ 영상 확인)
 
류준열은 총기 박물관에서 쿠바 혁명 당시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가 사용한 총을 보며 쿠바의 현대사에 심취했다.
(▼ 영상 확인)
 
아바나의 유명한 바에 들어간 류준열은 헤밍웨이의 향취에 빠져들었다. 헤밍웨이 조형물 옆에서 생전에 헤밍웨이가 즐겨 마셨던 다이끼리를 마시며 쿠바의 두 번째 밤을 마쳤다.
(▼ 영상 확인)
 
배우 류준열과 이제훈이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인 '트래블러'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트래블러' 무료 클립 더 보기(클릭)
 
[영상] 쿠바에서도 인정받은 '인맥부자' 류준열, "손흥민과 EXO수호 내 친구"

(JTBC 뉴스운영팀)

관련기사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