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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방구석 1열' 한국영화 100주년 특집, 박중훈-이명세 감독 출연!

입력 2019-02-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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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금)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한국영화 100주년 특집'으로 90년대 '충무로 흥행 보증 수표'였던 배우 박중훈과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이명세 감독이 출연했다.

박중훈은 요즘 후배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면서, 최근에 인상 깊게 본 후배로는 '주지훈'을 꼽았다. 영화 '암수살인'을 보고 그의 연기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영상 확인)

 
영화 '매트릭스3'에서 오마주가 되기도 했던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빗 속 크로스 카운터 액션신의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이명세 감독은 "안성기 씨는 평소 거절을 안 하는 분임에도 내일 다시 찍자는 얘기에 더 못 찍겠다"고 말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했다. 박중훈은 당시 소방 호스로 비 장면을 연출했었다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탄생한 명장면이라고 했다. (▼영상 확인)

 
박중훈은 안성기와 함께 찍은 영화가 4편이라면서, 공동 수상도 2번이나 했었다고 말했다. 주성철 편집장은 "보통 한 영화에서 주연 배우가 둘이면, 표가 갈리기 마련인데 (공동 수상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고 했다. 박중훈은 "그 형님과는 전생에 가족이 아니었을까 싶다"라며 배우 안성기에 대한 끈끈한 우정을 보였다. (▼영상 확인)

 
'방구석 1열'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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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방구석 1열' 한국영화 100주년 특집, 박중훈-이명세 감독 출연!

[영상] '방구석 1열' 한국영화 100주년 특집, 박중훈-이명세 감독 출연!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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