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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전 재산 투자 원한다" 짐 로저스, 다음 달 방북

입력 2019-0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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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트남의 외교장관의 방북소식이 있는가하면, 방북하는 사람이 또 있습니다. 세계적인 투자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의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의 회장이 또 방북한다는 소식이 지금 알려지고 있는데요. 먼저 지난해 연말에 있었던 로저스 회장과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를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짐 로저스/로저스홀딩스 회장 (tbs 라디오 / 2018년 12월 19일) : 제가 한국에 대해서 극도로 흥미가 많습니다. 또 북한에 대해서도 엄청나게 흥미가 많고요. 제가 이미 여러 번 이야기했지만 북한이 개방을 하기만 한다면 세계에서 가장 흥분되는, 짜릿한 그런 시장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한국, 북한의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어떤 기회라도 있으면 제가 기꺼이 지금 잡을 작정입니다. 아마도 앞으로 5년에서 10년 정도 이 북한 관광이라는 것은 굉장히 히트가 될 겁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다 보고 싶어 하거든요.]

지금 한창 북한하고 미국하고 협상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짐 로저스가 방북을 한다 그래서…짐 로저스 하면 지금 '세계 3대 투자가' 이렇게 알려져있잖아요.

·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 다음 달 방북

· 짐 로저스 "전 재산 북한에 투자 원해"
 
"북한에 전 재산 투자 원한다" 짐 로저스, 다음 달 방북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북한이 로저스 회장을 초청을 했다면…그것은 아직은 모릅니다, 어떤 방식으로 인해서 가게 될지는. 다음 달 가게 될 것이고 가게 된다면, 지금 언론에 나오고 있는 보도만 가지고 말씀을 드리자면. 그런데 그 시점이 상당히 지금 교묘하지 않습니까?

[김종배/시사평론가 : "트럼프, 민간 투자 중요성 강조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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