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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끼줍쇼' 200호 집 탄생! #H.O.T가 맺어준 인연

입력 2019-01-3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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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200호 집이 탄생했다.

지난 30일(수)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방송인 서경석과 배우 이유리가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200호 한 끼 집을 찾아 나섰다.

먼저 이유리-이경규 팀이 벨을 눌렀으나 답이 없었고, 서경석-강호동 팀이 벨을 누르자 '한끼줍쇼' 프로그램을 아는 고등학생이 답을 했다. 고등학생은 아직 식사를 안 했다고 했고, 부모님께 여쭤보기로 했으나 결국 안될 것 같다는 답을 들었다.

다시 이유리가 벨을 누르자, 마침 식사 준비 중인 집주인이 흔쾌히 한 끼를 허락했고, 이경규와 이유리는 200호 집에 성공했다. (▼영상 확인)
 

200호 집주인은 한국에서 12년째 거주 중인 중국 사람이었다. 양고기꼬치 식당을 운영 중인 집주인 덕분에 '한끼줍쇼' 사상 처음으로 양고기가 등장했다. 클래스가 다른 중국의 밥상을 받아 이경규는 흐뭇해했다. (▼영상 확인)

 

또한 200호 집주인은 한국에 오게 된 계기가 H.O.T 때문이라고 얘기했다. 부부는 한국말을 알려주고 배우며 사랑이 싹 트였다고 얘기했다. (▼영상 확인)

 

한편 서경석과 강호동은 결국 한 끼에 실패하며,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러나 편의점에서도 함께 할 주민을 찾지 못해 '완전한 실패'를 맛보며 쓸쓸한 결말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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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끼줍쇼' 200호 집 탄생! #H.O.T가 맺어준 인연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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