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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균상♥김유정, 이 세상 둘만 있는 듯한 '사랑의 키스'

입력 2019-01-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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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윤균상, 김유정의 로맨스가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먹구름이 드리우기 시작했다.

28일(월)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선결(윤균상 분)과 오솔(김유정 분)의 꿀 뚝뚝 떨어지는 핑크빛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했다. 선결은 오솔이 아침 식사를 할 때 우유를 묻히고 먹는 모습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영상 확인)
 

선결은 오솔이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코딱지 소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오솔은 자랑스럽게 어린 시절 자신을 좋아한 소년에게 코딱지를 선사한 이야기를 하자, 선결은 "맨날 업고 다니던 꼬질꼬질한 인형은 잘 있냐?"며 자신이 그 소년이라고 고백했다. (▼영상 확인)
 

선결은 오솔을 위해 달라지기 시작했다. 오솔이 원하던 극장 데이트도 하고, 결벽증을 극복하고자 최군(송재림 분)을 찾아가기도 했다. 또한 선결은 오솔을 기쁘게 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솔은 "기특하다. 우리 대표님." 하며, 노력하는 선결에게 기쁘고 고마웠다. 둘은 입맞춤을 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영상 확인)
 

한편, 행복하기만 했던 그들에게 먹구름이 드리우기 시작했다. 선결이 AG그룹의 외손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5회는 오늘(29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무료 클립 다시보기(클릭)

 
[영상] 윤균상♥김유정, 이 세상 둘만 있는 듯한 '사랑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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