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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깨알 재미 선사할 진구X이순재 '현웃' 스틸 공개

입력 2019-01-28 13:31 수정 2019-01-28 15:27

- 조깅하는 진구와 코치하는 이순재의 시선 강탈 비주얼!
- 괴짜 변호사 진구와 고스펙 사무장 이순재의 이색적인 코믹
케미가 가득 담길 ‘리갈하이’, 오는 2월8일(금)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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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깅하는 진구와 코치하는 이순재의 시선 강탈 비주얼!
- 괴짜 변호사 진구와 고스펙 사무장 이순재의 이색적인 코믹
케미가 가득 담길 ‘리갈하이’, 오는 2월8일(금) 첫방송!

'리갈하이' 깨알 재미 선사할 진구X이순재 '현웃' 스틸 공개

'리갈하이'엔 의외의 코믹 케미가 기대되는 조합이 있다. 바로 배우 진구와 이순재.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진구를 유일하게 다룰 수 있는 이순재의 케미가 의외로 빵빵 터진다"는 제작진의 전언은 예상치 못했던 웃음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의 승률 100% 괴물 변태, 일명 '괴태'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법률사무소의 사무장이자 조경, 요리, 자산, 건강, 가사 관리까지 맡고있는 구세중(이순재). 오늘(28일) 공개된 스틸에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구세중의 관리를 받고 있는 고태림의 '현웃' 터지는 장면이 담겼다.

법원 앞 훈훈한 투샷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누가 봐도 멋진 변호사와 든든한 사무장의 모습이다. 하지만, 곧이어 눈을 의심하게 하는 스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이트한 검은 타이즈에 흰 양말, 꽉 조인 후드를 덮어 쓴 고태림. 단정한 수트의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고집하는 변호사 고태림이 맞나, 한 번 더 보게 될 정도로 난해한 조깅 패션이다. 거기에 앙다문 입과 불만에 가득 찬 표정의 고태림 곁에서 코칭을 하고 있는 듯한 구세중의 단호함이 더해지니, 웃음은 배가 된다. 법원 앞에선 인자한 미소를 짓던 구세중은 국가대표 코치에 버금가는 올블랙 카리스마를 뿜어내, 이 인물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해지기까지 한다.

의외의 조합이라 생각했지만,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두 배우의 케미. 이에 대해 진구는 "이순재 선생님과는 '리갈하이'를 통해 처음으로 함께 연기하게 됐다.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지만, 배울 점이 많은 존경스러운 선생님이란 걸 몸소 체험하고 있다"며 "촬영을 하며 선생님께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 받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카메라 밖에서도 많은 관리를 받고 있다"고 촬영장에서의 호흡을 전하기도 했다.

제작진 역시 "고태림과 구세중의 케미는 상상 이상의 웃음을 선사할 것. 주고 받는 대사 호흡도 잘 맞고, 두 배우가 함께 있을 때 재미있는 씬이 나온다. 두 배우의 믿고 보는 재미있는 연기가 가득 담길 '리갈하이' 첫방송까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 드라마 '강력반', 'MISS 맘마미아'의 박성진 작가와 '구가의서', '미세스캅2', '화유기'를 공동연출한 김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SKY 캐슬' 후속으로 오는 2월8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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