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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우 이선균, 영화 '화차'는 멜로라고 생각해

입력 2019-01-26 17:14 수정 2019-01-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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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금)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배우 이선균 씨와 '88만 원 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가 출연하여, 변영주 감독의 영화 '화차'의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

변영주 감독은 "영화 '화차'는 이선균 씨가 출연을 결정했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다."며 오랜 기간 크랭크인을 기다려준 이선균 씨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우석훈 교수는 영화 '화차'에 대해 기대가 컸었다며, 막상 영화를 보니 "생각만큼 재밌지 않았다."라고 밝혀, 변영주 감독과 이선균 씨를 당혹하게 했다.
(▼영상 확인)
 

변영주 감독은 '화차' 원작을 읽게 된 배경부터, 영화 배경 속 시대상에 대한 이야기를 풀며 원작과 차별성을 준 부분에 관해서 설명했다. 배우 이선균 씨도 "영화 '화차'가 미스터리 추리물이지만, 본인은 '멜로'로 접근했다."라며, "영화 속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사랑이 가장 컸다."라고 말했다.
 

띵작 매치에서는 '화차' 외 변영주 감독의 롤모델인 켄 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를 다뤘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영국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다룬 영화이며, 배우 이선균은 "톤은 다르지만, 소외된 이들이 서로 위로하는 것이 '나의 아저씨'와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 방구석 1열 > 1화부터 함께 했던 변영주 감독이 차기작 준비를 위해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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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우 이선균, 영화 '화차'는 멜로라고 생각해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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