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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 양승태 전 대법원장 영장심사…쟁점은?

입력 2019-01-23 08:42

출연 : 김광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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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김광삼 변호사

[앵커]

오늘(23일) 오전 10시 30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 여부를 가를 영장 실질 심사가 시작됩니다. 검찰은 260쪽에 이르는 영장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맞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검찰 조사를 받은 뒤 피의자 신문 조서를 36시간 넘게 검토하는 등 철저하게 방어 전략을 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치열한 법리 다툼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늦게, 또는 내일 새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직 대법원장이 구속의 갈림길에 서있는 사상 초유의 상황인 만큼 구속이 되도, 구속이 되지 않아도 후폭풍이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광삼 변호사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박병대 전 대법관 영장 재청구, 검찰의 전략?

 
  • 검찰, 260쪽 영장청구서·PPT 준비 총력

 
  • 조서 열람만 36시간…양승태의 방패는?

 
  • 명재권 판사, 다른 심사 결과는 어땠나?

 
  • 사법부 중대 딜레마…영장 발부·기각 후폭풍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T전직 대법원장 '구속 갈림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운명을 결정할 법관은 후배인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정해졌습니다.

  • 양승태 전 대법원장, 영장심사 후 서울구치소서 대기
  • 전직 대법원장 헌정 첫 '구속 갈림길'…혐의만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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