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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경제] 중소기업 50% "설 자금 좋지 않아"

입력 2019-01-22 07:33 수정 2019-01-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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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전자, 성추행 논란 간부 해고

삼성전자가 회식 자리 성추행 관련 내부 글이 올라온 광주사업장 소속 간부에 대해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해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20여 명의 남녀 직원 앞에서 음란한 영상을 보여주고, 성희롱성 발언 등을 이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었습니다.

2. 주택도 사람처럼 고유번호 부여

주택등록번호 라고 해서요, 사람마다 있는 주민등록번호처럼 집에도 붙이는 고유번호를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택 인허가와 준공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다양한 주택 통계를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총 16자리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2년 뒤 2021년부터는 번호를 부여한다는 계획입니다.

3. 중소기업 50% "설자금 곤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봤더니 절반이 넘는 곳이 설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는 답을 했습니다. 인건비 상승, 판매 부진 등이 이유였습니다. 따라서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다고 답한 곳이 지난해보다 4%p 가량 줄어든 52%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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