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탈당에도 논란 여전…손혜원 "배신자 박지원" 발언 의도는?

입력 2019-01-21 07:57 수정 2019-01-21 16:44

출연 :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출연 :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앵커]

손혜원 의원의 기자회견 이후에도 파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유 한국당을 비롯한 야 4당은 앞서 전해드린 대로 의원직 사퇴까지 주장하면서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야의 대치로 1월 임시 국회는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끝날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정치권 소식들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와 한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구체적 해명·사과·반성 없다" 지적

  • '투기 의혹' 손혜원 탈당에도 논란 여전

  • 손혜원 "배신자 박지원" 발언 의도는?

  • 원내대표, 탈당 회견 참석 '이례적'

  • 원내대표, 탈당 회견 참석 '이례적'

  • 야 4당 '의원직 사퇴·특검' 등 요구

  • 1월 임시국회 '개점휴업'…여야 입장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T손혜원 의원 '투기' 의혹

손혜원 의원은 기자회견서 "의혹 중 하나라도 사실로 확인된다면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도 밝혔습니다.

  • 구체적 의혹 해명 대신…손혜원, '지지자 결집' 메시지
  • 문화재 지정에 영향력? 언론사와 '진실게임' 쟁점은

관련기사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