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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IS] 'SKY캐슬', '도깨비' 넘고 비지상파 新역사…22.316%

입력 2019-01-2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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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IS] 'SKY캐슬', '도깨비' 넘고 비지상파 新역사…22.316%

'SKY 캐슬'이 '도깨비'를 뛰어넘고 비지상파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JTBC 금토극 'SKY 캐슬' 18회는 22.316%(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tvN '도깨비'(20.5%)가 가지고 있던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깬 수치. 신드롬 열풍을 일으키며 'SKY 캐슬'이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다. 'SKY 캐슬' 1회 시청률은 1.7%였다. 18회에 22%를 돌파, 13배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정준호(강준상)가 자신이 알아보지 못해 딸 김보라(김혜나)를 잃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가지고 병원에 사표를 내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아내 염정아(한서진)에게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한 선택을 맡겼다.

이태란(이수임)은 아들 찬희(황우주)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멘탈이 무너진 김혜윤(강예서)의 모의고사 성적이 떨어지며 갈등을 증폭시켜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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