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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멸종위기 '황금박쥐' 인제 서식

입력 2019-01-18 10:02 수정 2019-01-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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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해안GP' 문화재 등록 검토

시범 철수가 된 비무장 지대 내 GP가운데 원형을 보존하기로 한 강원도 고성의 '동해안 GP'를 문화재로 등록하는 방안을 정부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그 가치를 따져보겠다는 계획인데요. 이곳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직후 처음으로 설치됐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습니다.

2. 8월 평창서 남북평화영화제

강원도가 오는 8월 평창과 강릉에서 남북평화영화제를 엽니다. 닷새동안 35개 나라 10여편의 영화를 상영할 계획입니다. 개막식은 남측 평창에서 하고 폐막식은 북측 금강산에서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멸종위기 '황금박쥐' 인제 서식 

멸종위기 야생생물이고 천연기념물이기도 합니다. 황금박쥐가 강원도 인제군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통 국내에서는 남쪽에서 관찰이 됐었는데, 북부 쪽에서도 처음으로 발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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