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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원, 목포 투기 의혹에 "투기는커녕 사재 털어"

입력 2019-01-16 15:24 수정 2019-01-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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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손혜원 의원이 전남 목포의 문화재 지정 거리 일대에 있는 건물을 투기 목적으로 매입했다는 의혹이 지금 언론 보도를 통해서 제기됐습니다. 또 이제 본인 명의가 아니라 친척들하고 남편이 운영하는 재단 등의 명의로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지금 전해지고 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을 좀 먼저 설명 좀 해주시죠.
 

[양지열/변호사 : "남편 재단·조카·보좌관 가족들이 건물 매입"]

[앵커]

손혜원 의원은 절대 아니다라고 그럽니다. 투기 의혹이 보도되자마자 즉각 반박하고 나섰는데요. 한번 그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손혜원/더불어민주당 의원 (CBS 라디오) : 제가 정책 간담회를 하러 처음으로 목포를 내려갔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갔는데 그 목포에 있는 적산 가옥들, 목조 주택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목조 주택들을 리모델링을 하면 아주 문화적 가치가 있는 그런 갤러리나 카페나 음식점이나 이런 것들이 될 수 있겠다라고 해서 제가 사람들에게 권유한 것이고. 저는 나중에 그 거리를 면으로 동네 전체를 문화재 지정을 했다고 해서 참으로 의아해했어요.]

네, 일단 투기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 아니다는 해명입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 손혜원 "문화재 지정 모르고 매입했다"

[김종욱/성공회대 대우교수 : "목포 지역구인 박지원도 투기 아니라 평가"]

[앵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쟁점들을 한번 정리를 해봤는데요. 이 쟁점들이 모두 3가지로 정리가 되던데 가장 먼저 해당 지역이 문화재 거리로 지정될 것을 미리 알았느냐 하는 부분이죠. 그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재영/전 국회의원 : "손혜원, 문화재 지정 알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

[양지열/변호사 : "해당지역, 부동산 거래 많은 지역 아냐"]

· 손혜원 "목포의 문화 가치 느껴 박물관용으로 매입"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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