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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부상' 이재성, 중국전도 결장…"16강도 어려워"

입력 2019-01-16 09:34 수정 2019-01-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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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다친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 선수가 16일 밤 중국전에도 출전하지 못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MRI 검사 결과, 이 선수의 발가락 아래쪽 근육이 손상돼 최소 일주일 동안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회복 기간이 길어져 중국전은 물론, 16강전에도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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