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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호주, 시리아 힘겹게 꺾고 아시안컵 16강행

입력 2019-01-16 09:31 수정 2019-01-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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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호주가 아시안컵 B조 최종전에서 시리아를 3대 2로 꺾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날 호주는 시리아와 경기 종료 직전까지 2대 2 팽팽한 접전을 벌였고, 후반 추가 시간에 톰 로기치의 중거리슛이 골망을 흔들며 힘겹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첫 경기에서 요르단에 패했던 호주는 이후 팔레스타인과 시리아를 잇따라 무찌르며 기사회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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