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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금)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9-01-11 23:40 수정 2019-01-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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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법원장이 검찰에 불려 나왔습니다. 42년 동안 몸담은 법원을 떠날 때까지 누구도 예상못한 장면이었습니다. 2년 전 임기를 마치면서 그는 재판의 독립을 얘기했습니다. 그가 다시 대중 앞에 선 것은 약 8달 뒤, 자신의 집 근처 놀이터였습니다. 그리고 제기된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그로부터 7달 뒤인 오늘 양 전 대법원장은 꽃다발을 받으며 떠났던 대법원 정문에 피의자로 다시 섰습니다. 주변에서는 '사죄', '구속'을 외치는 목소리가 가득했습니다. 오늘 뉴스룸은 지금 이 시간에도 진행되고 있는 양 전 대법원장의 검찰 조사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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