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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다정회] 댓글로 들어보는 시청자 의견

입력 2019-01-11 18:56 수정 2019-01-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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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응답하라 다정회'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잠깐만, 했고, 했고. 오늘(11일)은 양 반장이 좀 소개해 볼래요?

[양원보 반장]

국장님 연기하지 마세요. 그냥.

[앵커]

어색했어요? 어색했어요? 알았어요.

[양원보 반장]

제 차례인 것 아셨잖아요.

[앵커]

알았어요.

[양원보 반장]

정치부회의 가족 이태호님이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고 배웠는데 전직 대통령도 포토라인에 섰는데 전직 대법원장이 대법원에서 발언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사법 적폐다"라는 의견 보내주셨고요.

[앵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얘기네요.

[양원보 반장]

그렇습니다. 관련해서 또 최종혁 반장이 어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리 대법원 현장에 나갔는데요. miracle 1004님은 "발로 뛰는 기자.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진호님은 "최 반장은 은근히 연기 잘한다" 이렇게 댓글을.

[앵커]

아마 오늘 회의를 보신 분들은 좀 다른 의견을 가질 거예요.

[양원보 반장]

맞습니다.

[앵커]

아까 그 장면이 있었잖아요. 상하이 뭐 있었잖아요.

[양원보 반장]

그렇죠. 그리고 어제 오프닝 때 저희 오픈스튜디오 뒤에 손석희 앵커 그리고 안나경 앵커가 잠깐 보였는데, 매의 눈으로 그것을 보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놀라셨던 것 같습니다. 바다아이님은 "신스틸러, 손 사장님, 안나경님" 이용기님은 "사장님이 지켜보고 있다"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끝으로 내년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때 고석승 반장에게 수영복을 입혀서 내보내자는.

[앵커]

그런 의견 있었잖아요. 우리가 얘기했잖아요.

[양원보 반장]

네, 그런 의견에 대해 이지예님은 "안 본 눈 사겠다" 이렇게 일침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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