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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국장의 60초 프리뷰] 법원 노조 "양승태 기자회견 원천봉쇄"

입력 2019-01-1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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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아나운서가 오늘(10일) 외부취재에 나가서요. 바로 내일 복국장의 60초 프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아까도 다뤘지만 내일은 전직 대법원장이 검찰에 피의자로 출석하는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지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검찰에서는 아무 얘기 안하겠다 이렇게 얘기 했고요. 대법원에서 입장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법원 노조는 기자회견을 원천봉쇄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물리적 충돌까지 예상되는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내일 정치부회의에서 확인해 보시고요. 또 오늘 국회 발제에서 다뤘던 대로 예천군 의원들의 전원 사퇴를 요구하는 주민 집회가 내일 열립니다. '창피해서 더 못살겠다' 주민들의 분노 내일 폭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밤에는 아시안컵 조별예선 2차전도 열리는데 다같이 응원하시고요.

오늘 저희 회의 내용에 대해 의견이나 궁금한 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내일 '응답하라 다정회' 코너에서 소개하겠습니다. 저희는 내일 오후 5시 1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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