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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방안 다 말씀해 주셨다" 신년 회견장서 '웃음꽃'

입력 2019-01-10 11:42 수정 2019-01-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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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기자 질의응답(2019.01.10) |외교안보 분야

[안의근/ JTBC 기자 : 연관된 질문 드리겠습니다. 역시 북한과 미국이 결국은 요구 수준을 얼마나 낮추고 거기서 절충안을 마련해낼 수 있는지가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더라도 그 부분이 관건이 될 텐데요.

결국 첫술에 다 배부를 수는 없기 때문에 영변 등 일정 지역의 비핵화를 먼저 진행한다든지 일부 몇 개 만들어놓은 핵무기를 먼저 폐기를 한다든지. 그리고 미국은 그에 대한 상응조치로써 부분적인 제재 완화 조치를 취한다든지 이 같은 패키지 딜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올해 김정은 위원장이나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가지 의사소통을 하고 직접 만나실 기회가 많을 텐데 직접 이런 패키지 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중재하실 의사가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 비핵화 패키지 딜 중재할 의사는?


  • 북·미간 중재 등 설득 복안 있나?

    "북·미간 상호 신뢰 부족으로 늦어져"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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