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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정지 상태서 또 만취 음주운전…차량 5대 들이받아

입력 2018-12-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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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2달 만에 또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 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23일) 새벽 울산 남구에서 31살 백모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85%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차량 5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고 백 씨는 차에서 내려 달아나다 피해 운전자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백 씨를 '윤창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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