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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헌측 "공소 기각해야"…사법농단 첫 재판 '기록 공방'

입력 2018-12-1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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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농단' 사건 관련자 가운데 처음 구속돼 기소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측이 10일 열린 첫 재판에서 "공소를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전 차장 측은 '검찰이 혐의와 무관한 내용을 공소장에 담아 재판부가 예단을 갖게 했다'며 '수사 기록을 모두 공개하라'고 요구했지만 검찰은 '공범 수사 중이라 곤란하다'고 밝혔습니다.

임 전 차장의 2번째 재판은 오는 19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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