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국정농단 연루 김종 전 차관 '구속기간 만료' 석방

입력 2018-12-09 20:57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과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9일 구속기간이 만료돼 석방됐습니다.

김 전 차관은 최순실 등과 공모해 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도록 삼성그룹을 압박한 혐의 등으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는데요.

대법원에서 2심 판단이 확정이 되면 다시 수감돼서 남은 형을 이행하게 됩니다.

관련기사

JTBC 핫클릭

키워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