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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6년간 106억에 SK 잔류…"은퇴까지 함께하자는 뜻"

입력 2018-12-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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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삼루수 자유계약 선수 최정이 소속구단인 SK 와이번스와 6년간 106억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SK구단은 "팀 간판선수로 우승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고, 선수 생활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자는 뜻에 최정도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2014년 SK와 4년 86억원에 계약한 최정은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뒤에도 SK 잔류를 택해 10년 동안 최대 192억원을 받는 KBO리그 자유계약 선수 최다 금액 수령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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