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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잃은 사법부' 단면 속 감싸기 여전? 불신사태 전망은

입력 2018-11-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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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법농단 의혹이 불거진 이후, 사법부의 권위와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틀전 대법원장을 겨냥한 화염병 테러 사건이 이를 단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법부의 제 식구 감싸기가 여전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광삼 변호사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화염병 투척 남성 영장에 적시된 혐의는?

 
  • 김명수 "법치주의 근간 흔드는 중대한 일"

 
  • 법원행정처장 "해부 부적절…환부만 도려라"

 
  • 법원행정처장, 검찰 사법농단 수사 불만?

 
  • 대법원 "법관대표회의 법률적 효력 없어"

 
  • 여상규 "법관대표회의 해산시켜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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