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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엘리트와 단풍의 캐나다'…대학 교류 현장 '동행취재'

입력 2018-11-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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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초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어제(8일) 다시 언급했죠. 갑자기 연기됐던 북·미 고위급 회담 일정도 다시 잡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북·미 대화가 말 그대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젯밤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북한 엘리트와 단풍의 캐나다'라는 제목으로 캐나다 UBC 대학을 방문한 북한의 대학 총장과 부총장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북한학 박사인 고수석 JTBC 전문위원이 캐나다 동행 취재를 했는데, 어제 방송에서 다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북한 대학 총장단 6명 캐나다 UBC 방문

 
  • 북한 대학 총장단 방문이 갖는 의미는?

 
  • 이례적으로 한국 언론에 노출한 이유는?

 
  • 북 총장단 "하고 싶은 말 당당하게 하자"

 
  • MBA 과정에 특별한 관심을 보여

 
  • 북한 대학 총장단이 관심 보인 분야는?

 
  • 북한 교육 현장에는 어떻게 반영될까?

 
  • 북한 지식경제시대에 맞는 교육 과정 선호

 
  • 남북 간 대학 교류 현황은?


  • 남북 간 대학 교류 활성화 위한 방안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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