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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핵심' 임종헌 소환…"조사분량 많아 시간 길어질 것"

입력 2018-10-15 15:56 수정 2018-10-15 18:22

임종헌 "법원 위기상황 무거운 책임감 느껴…오해 부분 적극 해명"
검찰 "사법부 수사 항목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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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헌 "법원 위기상황 무거운 책임감 느껴…오해 부분 적극 해명"
검찰 "사법부 수사 항목 40개"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 우리 법원이 현재 절대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법원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했던 동료, 후배 법관들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에 대하여 너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사법 농단 의혹 최종 지시자가 본인입니까? 아니면 양승태 전 대법원장입니까?) 검찰에서 성실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기된 의혹 중 오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 오해입니까? 오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입니까?) 검찰에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통상적인 업무라고 생각하신 건가요?) 검찰에서 성실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수사 중이기 때문에 일단 수사기관에서 성실히 답변하는 것이 수사를 받는 사람으로서 도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적인 관심이 큰 사안인데 그래도 여기에서 하실 말씀 없으신 건가요? 국민들에게) 네.]

[앵커]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오늘(15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을 했습니다. 임 전 차장이 받고있는 혐의부터 한 번 정리를 해봐야되겠는데요?
 

· 임종헌 "법원 위기상황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임종헌 "오해 있는 부분 적극적으로 해명"

· 검찰 "조사 분량 많아서 시간 길어질 것"

· 검찰 "임종헌 조사,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 '의혹 핵심' 임종헌 소환…윗선 본격 조준 신호탄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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