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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취임…정계복귀 '일축'

입력 2018-10-15 16:06

"공무원 되거나 공직선거 출마할 일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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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되거나 공직선거 출마할 일 없을 것"


[유시민/노무현재단 이사장 :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저도 재단을 위해서 봉사할 때가 올 거라는 생각을 쭉 하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나도 이사장 한 번 해야지…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좀 여러 사정상 제가 안 맡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어서…]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 항간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유시민, 전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그동안 한 활동 그 자체가 소중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고 싶어 하는 유 작가의 뜻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노무현재단 이사장 : 이것 때문에 이렇게 오늘 기자분들이 많이 오셨구나. (정치는) 어떤 상황이 요구할 때도 본인의 의지가 있어야 하는 건데 저는 다시 공무원이 되거나 공직선거에 출마할 의지가 현재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고요. 이 상황 그대로…제가 살고 싶은 대로 살려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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