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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남북 문화교류 민간채널 연다

입력 2018-10-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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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조사"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던 그림을 처음으로 위작으로 결론내려서 폐기 또는 매각 될 예정이라는 소식 전해드렸었습니다. 어제(11일) 국립현대미술관장이 국감자리에 나왔는데요, 소장품 관리를 앞으로 잘 하겠다면서 필요한 작품에 대해서 진위 전수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남북 문화교류 민간채널 연다

국내 문화계 주요인사들 200여명이 참여한 평화한반도 문화인 회의가 창립 총회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문화 분야의 남북교류협력을 활성화하는 창이 되겠다며, 북한에는 이를 위한 상설협의체를 세워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3. 방송연기자 노동자 여부 판결

방송연기자도 노동자에 해당되는지, 대법원 최종 판결이 오늘 나옵니다. 탤런트와 성우, 코미디언 등 4400여 명이 속한 연기자노조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한 결론인데요. 1심에서는 노동자로 볼 수 없다, 2심에서는 노동자로 봐야한다 판단이 엇갈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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