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영상] 한국당 "유은혜 인정 못 해"…질문은 차관에게?

입력 2018-10-11 15:24 수정 2018-10-11 20:23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 오늘 오전

유은혜 장관 취임 후 첫 국감…시작부터 충돌

[이찬열/국회 교육위원장 : 증인들을 대표하여 유은혜 장관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잠깐 의사진행 발언…]

[곽상도/자유한국당 의원 : 예 곽상도 의원입니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관련해서 범죄행위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한 문제가 먼저 해결이 되고 나서 교육부 장관으로 증인 선서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장관님들과 해서 다 앉아주세요) 국민들에게 약속한 내용을 아직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부 장관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의사 진행 발언인지, 의사 방해 발언 인지…)]

[이찬열/국회 교육위원장 : 5분간만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유은혜 장관 '선서'도 못하고 '정회'

[이찬열/국회 교육위원장 : 그냥… 그래도 조금 만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결국, 자유한국당 의원 없이 유은혜 장관 '선서'

'위원장 손에 이끌려…' 돌아온 한국당 의원들

국감 속개 했지만…"질문은 차관께"?

[김현아/자유한국당 의원 : 국민은 '유 의원'님을 아직 부총리로 받아들이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국정감사에 대한 질의는 차관에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