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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경기도, 북 옥류관 1호점 유치 추진

입력 2018-10-0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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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주 국감 시작…격돌 예고

이틀 뒤인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지난해 국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5개월여 만에 열려 박근혜 정부에 대한 감사가 주를 이룬 만큼 이번 국감은 사실상 문재인 정부에 대한 첫 국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산적한 현안과 여야의 첨예한 쟁점들이 많아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2. 일·중·러 군용기 400여회 침범

올들어 일본과 중국 러시아 군용기가 한국 방공 식별구역을 진입한 사례가 400여 차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합동 참모본부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일본이 290여 차례 중국이 100여 차례 러시아가 10여 차례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 경기도, 북 옥류관 1호점 추진

경기도가 냉면으로 유명한 북한 음식점 옥류관 1호점을 경기도에 유치하는 것과 관련해 북한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옥류관 요리사가 직접 파견되는 직영점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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