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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문 대통령 방명록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

입력 2018-09-18 18:48 수정 2018-09-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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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두 정상이 노동당 청사 안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죠. 두 정상이 계속 대화도 나누고 있네요. 저기가 아까 조금전에 봤던 대북특사단이 찍었던 그 장소네요.

[신혜원 반장]

대북특사단도 갔었고,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저기서 기념 촬영을 두 차례 했었는데, 첫번째는 굉장히 어색한 모습으로 촬영을했었고, 두번째는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였었죠.

[앵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을 하는 모습인데, 역시 김여정 부부장이 펜하고 방명록을 갖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양원보 반장]

보통 우리같으면 딱 잡아줄텐데 말이죠.

[앵커]

아마 그 내용이 잠시 후에 확인을 할 수가 있을거예요. 처음에 문재인 대통령이 도착을 해서 김정은 위원장 하고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조금 전에 대화를 나눴었잖아요.

[신혜원 반장]

4·27 판문점 정상회담때는 김정은 위원장이 방명록을 썼었는데, 당시에 문구가 "새로운 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역사의 출발점에서" 였잖아요. 그런데 오늘 처음 영빈관에서 인사를 나눌때 이제는 출발이 아니라 결실을 맺자, 이런 얘기를 했으니까, 아무래도 방명록에 그런 메시지를 남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평화와 번영으로 겨레의 마음은 하나!" 이렇게 문재인 대통령이 방명록에 글씨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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