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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킵초게, 2시간 1분 39초 우승…마라톤 '세계신기록'

입력 2018-09-16 21:21 수정 2018-09-1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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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열린 2018 베를린 국제마라톤에서 케냐의 엘리우드 킵초게가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습니다.

킵초게는 42.195km를 2시간 01분 39초에 달려 같은 대회에서 2014년에 수립된 세계신기록을 1분 18초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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