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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열병식 규모 어땠나…김 위원장, 연설 없이 참관 '속내'는?

입력 2018-09-1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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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인 어제(9일) 앞서 전해드린 대로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했습니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은 등장하지 않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설도 없었습니다. 수위 조절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한반도 비핵화 협상의 꼬인 매듭이 풀리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북한 9·9절, ICBM 없이 열병식 진행

 
  • 스커드·KN-02 등 단거리탄도미사일도 빠져

 
  • 재래식 무기들만 선보여…저강도 행사 진행

 
  • 김정은, 직접 연설도 안해…속내는?

 
  • 김영남 연설, 핵무력 대신 경제 강조

 
  • 고노 외무상 "북 저강도 열병식, 비핵화 의사"

 
  • 트럼프 "김정은 고맙다"…북·미 교착 풀릴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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