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구하라, 수면 장애→오늘 퇴원…지라시 사태 마무리 [종합]

입력 2018-09-06 17:52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하라, 수면 장애→오늘 퇴원…지라시 사태 마무리 [종합]

구하라 지라시 사태가 마무리됐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6일 오후 1시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퇴원했다. 소속사는 "당분간 휴식하면서 건강 관리에 더 신경 쓸 예정이다. 팬들이 걱정할만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고 전했다.

전날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가 병원에 실려 갔다는 증권가 정보(지라시)가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삽시간에 퍼졌다. 구하라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수면 장애가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뿐이다.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다.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 정밀 치료를 받는 중이다"고 밝혔다.

최근 말도 안 되는 사망설에 휩싸인 김아중에 이어 구하라까지 확인되지 않은 사실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소속사의 빠른 해명으로 일단락됐으나 무분별한 지라시가 연예인들의 가슴을 멍들게 하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2008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그룹 해체를 맞이한 후 배우로 변신했다. '서울메이트'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등의 예능과 웹드라마 '발자국소리'에 출연했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광고

JTBC 핫클릭